총 게시물 49건, 최근 0 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박영준 목사) 2021년 9월 1일 / 창4:3~7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21-09-01 (수) 18:47 조회 : 23
Loading the player...


창4:3~7

3.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4.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5.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페이스북 바로가기
사능교회
페이스북
바로가기